[영국] 휠하우스 The Wheel House

  • 2017-05-13(토) 15:00, 18:30  / 2017-05-14(일) 16:00, 19:00
  • 공연장소   의정부예술의전당 ⑤전시장 앞
  • 공연장르   거리극
  • 티켓가격   무료
  •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 비고   

    5월 14일 일요일 공연은 의정부역 광장에서 진행됩니다.

공연설명


모든 것이 종말해버린 지금, 우리에게 남은 것은 우리 둘과 이 바퀴 뿐!

 포스트 종말론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굴러가는 지름 2m 원형의 세트를 따라 관객들이 공연자와 함께 이동하며 관람하는 아크로바틱 야외공연이다. 제목의 의미처럼 원형의 바퀴가 두 사람에게는 집이 되고, 그 바퀴 속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연극과 아크로바틱의 요소가 함께 들어있다.


단체소개


아크로주(Acrojou)

 

아크로바틱과 연극적 요소를 결합해 시각적인 컨템포러리 서커스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단체이다. 진정성을 가지고 관객들에게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공공장소에서 모든 연령대의 다양한 관객이 관람할 수 있는 피지컬 공연을 제작해오고 있다.

 10여년 전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 페스티벌의 커미션 작업을 시작으로,15개가 넘는 나라의 투어를 진행해오고 있다.


출연진 및 제작진


 

컨셉, 디자인, 제작 Acrojou

세트 TMB Design

배우 Barney White/ Jean Goubert/ Michael Lattin Rawstrone and Freya Thomas/ Jeni Barnard

기술 Richard Mowbray

의상 Ilona Karas and Acrojou

음향 Acrojou

초기연출 Flick Ferdinando

 

 

“The Wheel House was commissioned by Without Walls in 2008 and funded for further development by Applause/ PANeK in 2011.”

 

 

 

 

본 거리예술공연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UK/Korea 2017-18)’ 공식 프로그램입니다.